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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위원회 규정

<마르크스주의연구> 편집위원회 규정

제1조(규정의 목적) 이 규정은 ≪마르크스주의연구≫에 게재하는 논문의 투고와 심사 및 편집, 발행과 관련된 제반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발행목적) ≪마르크스주의연구≫는 마르크스주의 이론과 실천에 관한 독창적인 이론적·실증적 연구결과의 정기적 출판을 통해 학문과 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발행한다.

 

제3조(발행자) ≪마르크스주의연구≫는 경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이 발행한다.

 

제4조(발행주기) ≪마르크스주의연구≫는 1년에 4회, 매년 2월 20일, 5월 20일, 8월 20일, 11월 20일에 간행한다.

 

제5조(편집위원회) 

 

1) 편집위원회의 구성: ≪마르크스주의연구≫의 편집과 발행업무를 관장하기 위해, 편집위원장과 편집위원, 편집자문위원 및 편집간사를 둔다.

 

① 편집위원장은 1인을 두며, 마르크스주의에 관한 연구업적이 뛰어난 경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책임연구원 중에서 경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장이 경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평의원회의 인준을 받아 임명한다.

 

② 편집위원은 20인 내외로 구성하며, 마르크스주의에 관한 연구업적이 뛰어난 연구자 중에서 전공분야 등을 감안하여 편집위원장이 추천하여 경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장이 임명한다.

 

③ 편집자문위원은 50인 내외로 구성하며, 마르크스주의 분야의 석학 중에서 편집위원의 추천을 받아 편집위원장이 임명한다.

 

④ 편집간사를 1인 두며, 편집위원장이 추천하여 경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장이 임명한다.

 

2) 편집위원의 임기

편집위원장과 편집위원의 임기는 2년으로 하되 연임할 수 있다.

 

3) 편집위원회의 역할

 

① 편집위원장은 편집위원회를 소집·주재한다.

 

② 편집위원회는 편집위원 2분의 1 이상의 출석으로 성회하고, 출석 편집위원 2분의 1 이상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③ 편집위원회는 ≪마르크스주의연구≫ 게재 논문의 투고, 심사, 편집, 출판과 관련된 제반 사항을 심의·의결한다.

 

④ 편집위원회는 이 규정과 ‘≪마르크스주의연구≫ 편집위원회 내규', ‘≪마르크스주의연구≫ 투고 및 원고작성요령'의 개정을 심의·의결할 수 있다.

 

제6조(논문심사절차)  논문의 심사 절차는 다음과 같다.

1) (논문심사대상) ‘≪마르크스주의연구≫ 투고 및 원고작성요령’을 준수하여 작성 투고되고, ‘≪마르크스주의연구≫ 윤리규정’ 준수를 서약하고,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의 논문유사도검사 혹은 이에 준하는 유사도 검사를 통과한 논문만을 심사대상으로 한다.

 

2) (논문접수와 심사위원 선정) 논문이 접수되면 편집위원장은 즉시 논문접수 일자를 저자에게 통지한다. 편집위원장은 논문 접수 즉시 편집위원 전원에게 익명 처리한 투고 논문을 회람하며, 회람 개시 일자로부터 3일 이내 편집위원 1인당 최대 3명까지 우선순위가 부여된 심사위원 후보자를 추천 받아, 그 중 3명을 심사위원으로 선정 위촉한다. 심사위원에게는 투고자의 이름을 비밀로 하고, 투고자에게는 심사위원의 이름을 비밀로 한다.

 

3) (심사보고서 제출) 편집위원회로부터 논문심사를 의뢰 받은 심사위원은 의뢰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이 규정 제7조(논문심사기준)에 의거하여 논문의 전체적인 수준을 ‘게재 가’, ‘수정 후 게재’, ‘수정 후 재심사’, ‘게재 불가’로 평가한 평가서와 심사 논문에 관한 상세한 논평으로 구성된 심사보고서를 편집위원장에게 제출한다. 선정된 심사위원이 불가피한 사정으로 논문심사를 할 수 없을 때에는 편집위원장에게 즉시 통보하여야 한다.

 

4) (논문심사결과의 처리) 편집위원장은 1차 심사가 완료된 후 투고자에게 심사위원이 제출한 심사보고서를 바탕으로 심사된 논문을 이 규정 제7조(논문심사기준)에 의거 ‘게재 가’, ‘수정 후 게재’, ‘수정 후 재심사’, ‘게재 불가’ 등급으로 종합 판정한 후, 이를 논문 투고자에게 통보한다. 이 때 심사위원이 제출한 심사 논문에 관한 상세한 논평을 동봉하여 논문 투고자가 논문을 수정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한다. 논문의 수정을 요구받은 투고자는 수정을 요구받은 날로부터 15일 이내에 논문을 수정하여 제출하여야 한다. 투고자는 수정 논문을 제출할 때 수정요지를 함께 제출하여야 한다. 투고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기한 내에 수정 논문을 제출하지 않는 경우, 논문 게재를 포기한 것으로 간주한다.

 

5) 편집위원회가 청탁하여 초청된 논문도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이상과 같은 논문심사과정을 거쳐 게재한다.

 

제7조(논문심사기준) 

1) 논문은 연구내용의 독창성, 연구방법의 적합성, 서술방식의 논리성, 연구내용의 구체성, 연구결과의 학문과 사회 발전에의 기여도를 기준으로 심사한다.

 

2) 논문의 심사 결과는 다음과 같이 ‘게재 가’, ‘수정 후 게재’, ‘수정 후 재심사’, ‘게재 불가’의 네 등급으로 판정한다.

게재 가: 수정 없이 게재

수정 후 게재: 수정·보완 후 재심 없이 게재

수정 후 재심사: 중요한 수정 후 심사자의 재심 필요

게재 불가: 게재 불가

 

3) 편집위원장은 소정의 심사과정을 거친 논문에 대해 아래 ‘≪마르크스주의연구≫ 논문심사 기준’에 따라 논문게재 여부를 결정한다.

                                ≪마르크스주의연구≫ 논문심사 기준

 

심사자 갑

심사자 을

심사자 병

심사평가

게재 가

게재 가

게재 가

게재 가

게재 가

게재 가

수정 후 게재

게재 가

게재 가

수정 후 재심사

수정 후 게재

수정 후 게재

게재 가

수정 후 게재

수정 후 게재

수정 후 게재

수정 후 게재

수정 후 게재

수정 후 게재

수정 후 재심사

수정 후 게재

게재 가

수정 후 재심사

게재 가

게재 가

게재 불가

수정 후 재심사

수정 후 재심사

게재 가

수정 후 재심사

수정 후 재심사

수정 후 재심사

수정 후 게재

수정 후 재심사

수정 후 재심사

수정 후 재심사

수정 후 재심사

게재 가

게재 불가

수정 후 재심사

수정 후 게재

게재 불가

수정 후 게재

게재 가

게재 불가

수정 후 게재

수정 후 게재

게재 불가

게재 불가

게재 불가

게재 불가

게재 불가

게재 불가

게재 불가

게재 가

게재 불가

게재 불가

수정 후 게재

게재 불가

게재 불가

수정 후 재심사

수정 후 재심사

수정 후 재심사

게재 불가

 

 

4) 논문의 심사·편집에 관한 그 밖의 상세한 사항은 편집위원회가 따로 정한 ‘≪마르크스주의연구≫ 편집위원회 내규'에 따라 처리한다.

 

제8조(연구윤리) ≪마르크스주의연구≫에 출판된 논문이 표절,자기표절,중복게재,사기 등 연구 부정행위 혐의로 고발되거나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의 논문유사도검사 혹은 이에 준하는 유사도 검사를 통과하지 못할 경우, 편집위원회는 ‘≪마르크스주의연구≫ 연구윤리 규정’에 의거하여 '연구윤리위원회'를 즉시 소집하여 해당 논문의 연구 부정행위 여부를 판정한다. 연구윤리위원회가 해당 논문이 연구부정행위를 저질렀다고 판정할 경우, 편집위원회는 해당 논문을 ≪마르크스주의연구≫에서 즉각 삭제하고, 해당 사실을 ≪마르크스주의연구≫ 홈페이지에 공개하며, 해당 논문 투고자에 대해서는 연구 부정행위 판정 시점으로부터 5년간 ≪마르크스주의연구≫ 논문 투고 자격을 박탈한다.

 

제9조 (논문게재 예정증명서) 논문게재 예정증명서는 수정·보완 후 게재가 확정된 논문에 한정하여 발행한다.

 

제10조 (배포) ≪마르크스주의연구≫는 국내외의 개인 및 기관 일반 독자 및 정기구독자에게 시판함을 원칙으로 한다.

 

제11조 (판권) ≪마르크스주의연구≫에 게재된 논문의 판권은 경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이 갖는다.

 

제12조 (인세 및 정기구독료 수입) ≪마르크스주의연구≫의 판매에서 발생하는 인세와 정기구독료 수입은 경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에 귀속된다.

 

제13조 (규정의 개정) 이 규정은 편집위원회의 심의·의결과 경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평의원회의 인준을 거쳐 개정할 수 있다.

 

부칙 

이 규정은 공포된 날로부터 시행한다.

2003년  8월 19일 제정

2007년  5월  3일 개정

2008년  2월 21일 개정

2009년  2월 25일 개정

2011년  11월 10일 개정

2017년 9월 20일 개정

2017년 10월 17일 개정

 

 

 

≪마르크스주의연구≫ 연구윤리 규정

 

제1조 연구윤리규정의 목적
연구윤리규정은 ≪마르크스주의연구≫에 투고하는 기고자들이 준수해야 할 연구윤리에 대한 원칙과 기준을 밝히고 이와 관련된 사항에 대한 심사와 처리절차를 밝히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 연구윤리위원회

 

1) ≪마르크스주의 연구≫에 출판된 논문이나 투고 논문이 표절·자기표절·중복게재·사기 등 연구 부정행위 혐의로 고발되거나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의 논문유사도검사 혹은 이에 준하는 유사도 검사를 통과하지 못할 경우, 편집위원회는 해당 분야 전문가들로 연구윤리위원회를 즉시 구성한다.

 

2) 연구윤리위원회는 위원장을 포함하여 5인으로 구성하며, 연구윤리위원장은 위원들이 호선한다.

 

3) 연구윤리위원회는 연구 부정행위 혐의자에게 충분한 소명 기회를 제공하며, 위원회의 최종 결정이 내려질 때까지는 해당 인물의 신원을 외부에 공개하지 않는다.

 

4) 연구윤리위원회는 연구 부정행위와 관련된 사건을 조사한 다음 그 결과를 편집위원회에 보고하는 것으로 해당 사건에 대한 역할을 종료한다.

 

제3조 표절,자기표절,중복게재,사기

 

1) 자신이 수행하지 않은 연구나 주장의 일부분을 자신의 연구나 주장인 것처럼 논문에 제시하는 것은 표절에 해당한다. 비록 그 출처를 논문에 여러 차례 밝혔더라도 그 연구나 주장의 일부를 자신의 것으로 제시하는 것도 표절이 된다.

 

2) 국내외 출판을 막론하고 이전에 출판된 논문을 출처를 밝히지 않고 새로운 논문인 것처럼 출판한 것은 자기 표절에 해당한다. 출판은 오프라인뿐 아니라 온라인상의 출판도 포함한다.

 

3) 국내외 출판을 막론하고 이전에 출판된 논문(출판 예정이나 출판 심사 중인 논문 포함)을 새로운 논문인 것처럼 기고하는 것은 중복게재에 해당한다. 출판은 오프라인뿐 아니라 온라인상의 출판도 포함한다.

 

4) 논문에 사용된 데이터, 인용문의 조작 등이 사기에 해당한다.

 

5) 표절, 자기표절, 중복게재, 사기 등 연구 부정행위에 대한 자세한 기준은 일반적인 연구윤리 도덕에 기초하여 연구윤리위원회가 판단한다.

 

부칙

 

본 규정은 2009년 2월 25일부터 시행한다.